한국의 투자자들, 국제 투기에 휘말려
28-06-2013 10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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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‘에스아이리소스’사는 우글례고르스크시에 있는 항구의 매입 및 최신식 모델링을 위한 투자액으로서 3천만 달러를 받았다. 그 후 이 항구를 통해 동남아시아로 선적이 이루어진다는 계획이다. 또한 ‘에스아이리소스’사는 ‘우글례고르스크우골’의 지분을 갖고 있는데, 이는 장비를 내주고 얻은 것이다. 현재 이 회사는 투자자들에게서 인기를 얻으려고 무한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 한편 사실은 ‘에스아이리소스’사의 소유자인 사할린 사업가 최경덕이 원하는 것은 회사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것이다. 3천만이 딴 데로 날아가 버렸고 항구는 선박 수용 능력이 없으니, 최 씨가 자신의 ‘에스아이리소스’사 주식(현재 9천만 달러)의 통제 블럭을 팔기만 하면 회사는 사라지고 투자자들은 도산할 것이다. 그리고 최 씨가 모든 돈을 갖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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